
한국e스포츠협회는 지난 22일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4주차에서 프라임의 테란 김기용을 제압하고 스타크래프트2로 전환된 이후 프로리그 개인 최다인 7연승을 달성한 송병구가 MVP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송병구는 기자단 34%, 팬 9%의 표를 얻어 총합 43%로, 진에어 김유진, SK텔레콤 어윤수를 크게 제치고 MVP를 방았다. 송병구는 지난 2라운드 1주차와 3라운드 3주차에도 주간 MVP를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송병구는 아쉽게도 다음 경기인 MVP와의 대결에서 텔나 조중혁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더 이상 연승을 이어가지는 못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