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션워즈 시즌2를 주최하는 오게이밍TV는 팬들이 결정하는 한국 드림팀에 이제동과 이승현, 장민철이 선발됐다고 밝혔다. 한국 드림팀은 팬들의 투표로 진행됐으며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각)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됐다.
한편 이번 대회 총 상금은 2만 7,000달러(한화 약 2,800만원)이며 대회 개최가 불투명했지만 익명의 독지가의 도움으로 열게 됐다. 노르웨이와 한국 드림팀과의 대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