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저그 김민철이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 16강 조지명식을 마치고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김민철은 조지명식 도중 옛 동료였던 진에어에게 지목당했고 조지명식이 끝나고 바로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 ALS협회가 루게릭병 치료법 개발과 환자들을 돕기 위해 진행 중인 모금 운동의 일환으로, 각계 유명 인사들이 동참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고 e스포츠 업계 역시 아이스버킷챌린지 러시가 일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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