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진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쾰른 ESL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WCS 유럽 시즌3 16강 C조에서 에이서 문성원이 8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글로벌 파이널 진출이 좌절됐다.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워싱턴 8강에서 탈락한 김유진이 WCS 글로벌 파이널에 나가기 위해선 드림핵 스톡홀름에 반드시 참가해서 결승에 올라가는 방법이 있었지만 이마저도 신청을 안하면서 참가가 불가능하게 됐다.
한편 WCS 글로벌 파이널은 현재 1위를 기록 중인 로캣 고석현부터 8위 마이인새니티 손석희까지는 참가가 확정이며 9위인 마이인새니티 정지훈부터 16위인 SK텔레콤 T1 어윤수까지는 남은 WCS와 드림핵 스톡홀름 결과에 따라 바뀔 가능성이 큰 상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