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언론에 따르면 알렉세이는 최근 코멧이라는 이름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게임단을 만들었다. 코멧에는 '디마가'라는 아이디로 유명한 저그 유저 드미트리 플립추크, '해피저그' 스뱌토슬라프 블라스이우크와 함께 '몬타나'라는 아이디를 쓰는 안톤 알렉스, '토크' 알렉산드로 모트루니치가 속해있다.
올해 열린 홈스토리컵 시즌9에서 8년 만에 송병구와 만났던 알렉세이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재미있고 중독성이 강한 게임이다"며 "새로운 게임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팀을 만들어서 훈련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11월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블리즈컨에서는 이블 지니어스, 프나틱, 클라우드 나인, 프나틱을 초청해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초청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