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는 위클리 프리뷰를 통해 이번 주 열리는 e스포츠 대회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위클리 프리뷰] WCS 글로벌 파이널의 주인공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02715404450877_20141027154522dgame_1.jpg&nmt=27)
WECG 한국대표 선발전이 스타크래프트2에 이어 도타2 종목을 오늘부터 진행합니다. 오는 11월4일까지 계속되는 도타2 한국대표 선발전에서는 MVP 피닉스와 텐아이, 포커페이스와 로템이 대결하며 상위 두 팀이 그랜드파이널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국내 최강이라고 평가받는 MVP 피닉스와 함께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4부터 2티어에서 활동을 시작한 텐아이, 포커페이스와 지난 시즌 한국 팀으로 주목받은 로템이 참가합니다. MVP 피닉스, 포커페이스의 강세 속에 로템과 텐아이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입니다.

◆WCS 글로벌 파이널 8강 진출자는?
대진은 WCS 글로벌 포인트 1위인 '폭격기' 최지성과 16위 EG 이제동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로캣 소속 고석현과 SK텔레콤 T1 이신형까지 8경기를 하루에 진행합니다.

◆MVP 핫식스, 돌풍 지속될까?
KDL 시즌4 개막전에서 MVP 피닉스의 19연승을 저지한 MVP 핫식스가 11월2일 벌어지는 2주차 경기에서 포커페이스와 대결합니다. MVP 핫식스는 갑작스럽게 두 명의 선수가 이탈하면서 '선비' 이정재와 '두부' 김두영이 합류했지만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만약 MVP 핫식스가 이날 열리는 포커페이스와의 경기를 모두 잡아낸다면 당분간은 독주 체제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