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강호는 지난 26일(한국시각) 홈스토리컵 시즌10 예선 톱4 대결에서 마이인새니티 이예훈을 2대1로 제압하고 전체 1위를 확정지었다. 황강호는 홈스토리컵을 주최하는 테이크TV로부터 대회 출전에 대한 경비를 지원받게 됐다.
EG 이제동과 KT 롤스터 이영호의 출전으로 화제가 된 홈스토리컵 시즌10은 현재 6명의 출전 선수가 확정됐다. 나머지 26명은 테이크TV의 초청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초청 선수 명단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홈스토리컵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독일어 중계를 맡고 있는 'Take' 데니스 겔렌이 진행하는 대회다. 독일 크레펠드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4일 동안 대회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