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은 7일(한국시각) 공식 SNS을 통해 블리즈컨에서 진행되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파이널,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아레나 월드 챔피언십을 중계한다고 밝혔다.
ESPN은 미국 스포츠 전문 방송으로서 지난 1979년 개국했다. 현재 메이저리그, NBA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중계하고 있다. ESPN은 지난 7월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도타2 디 인터내셔널4와 최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을 중계한 바 있다.
한편 WCS 글로벌 파이널은 오늘 새벽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8강 4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