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두컴퍼니(대표 홍진호)는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스타크래프트 스페셜매치' 행사에 전 프로게이머인 김택용, 염보성, 박지호, 박준오가 참가해 게임 실력을 뽐낼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22일 오후 1시 지스타 헝그리앱 부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토너먼트 형식의 4강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식 경기 외에도 '스페셜 매치', '선수 사인회', '포토 타임' 등 관람객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콩두컴퍼니 관계자 서우종 팀장은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 몇 주 전부터 선수들이 연습해 왔다"며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으니 많이 와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18일 오후 6시 공식 페이스북에 등록된 글에 '좋아요'와 댓글을 달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진행 당일 선착순 댓글과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해 지스타 초대권을 선물할 계획이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