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티비게임즈는 스포티비게임즈 스타리그 챌린지리그 시드 선수로 에이서 사샤 호스틴과 인빅터스게이밍 카오진후이, 이승현을 선정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에 참가하는 사샤 호스틴은 액시옴에이서 소속으로 GSTL 참가 이후 오랜만에 한국 무대에서 경기를 치르게 됐다. 최근 벌어진 WCS 아메리카 시즌3에서는 8강까지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스타2 한국 서버 그랜드마스터 1위 출신인 카오진후이는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3 그랜드파이널에서 4위를 차지했으며 WCS 아메리카 시즌3에서는 16강에서 '폭격기' 최지성과 EG 크리스 로란제에게 패해 탈락했다.
한편 스포티비게임즈 스타리그는 11일 예선을 시작하며 스타리그 본선에 오르는 선수를 가리는 챌린지리그는 17일부터 5전3선승제로 열린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