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CM게이밍 홈페이지는 14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타2 팀에서 활동했던 최병현과 강현우와 결별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팀에 합류했던 최병현과 강현우는 4개월 만에 무소속으로 나오게 됐다.
하지만 TCM게이밍이 글로벌 적인 활동을 원했지만 최병현과 강현우는 블리자드의 WCS 정책 상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는 상황에 놓이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
TCM게이밍 매니저는 "최병현과 강현우는 블리자드의 WCS 정책 상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그들은 TCM게이밍 소속으로 활동하면서 높은 수준의 모습을 보여줬다. 앞으로 한국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