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CM게이밍은 15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김민철의 스타2 팀 입단을 발표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는 SK텔레콤 T1 출신으로서 다재다능한 재능을 가진 선수다"고 평가했다.
이번 김민철의 TCM게이밍 입단에는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레드불 대회에서 통역을 담당했던 송정우씨가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게임단인 TCM게이밍은 피파14, 콜 오브 듀티, 헤일로, 월드 오브 탱크 종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요다' 최병현과 강현우가 활동했다.
한편 김민철은 오는 17일 열리는 스포티비게임즈 스타리그 챌린지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을 상대로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