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오는 22일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하는 프로리그 2015시즌 메인 후원사로 나섰다.
총 4라운드로 진행되는 이번 시즌은 정규 시즌 5전 3선승제 개별 대전 풀리그로 이뤄진다. 각 라운드별 포스트시즌을 통한 프로리그 포인트 획득 방식은 그대로 유지된다.
다만 통합 포스트시즌은 누적 프로리그 포인트 1위 팀에게 결승전에 직행하는 어드밴티지를 주기 위해 지난 시즌과 다르게 챌린지 토너먼트를 시행한다. 4위와 3위팀의 대결인 준플레이오프, 준PO 승리팀과 2위팀의 플레이오프를 거쳐 결승전 상대팀을 결정하게 된다.
프로리그 메인 후원사로 나서는 SK텔레콤 이성영 단장은 "한국 e스포츠 성장과 함께한 스타2 프로리그 2015시즌을 후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은 "SK텔레콤은 한국e스포츠에서 두말할 필요없는 보배와 다를 바 없다"며 "다시 한 번 스타2 프로리그에 투자해줘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