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미디어데이] 어윤수 "프로리그 집중 위해 개인리그 일부러 탈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21809324428652_20141218100329dgame_1.jpg&nmt=27)
◆ST-요이 이원표=우승을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제가 (이)승현이 정도만 승리하면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 같다.
◆MVP 이정훈=이 자리에 올라온 선수 중 유일한 양대리거다. MVP 이적 이후 우승을 위해 프로리그에 왔다. 팀 이적 이후 몇 개월 연습한 것을 봤을 때 충분히 우승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열심히 노력해서 팀이 정상에 설 수 있도록 하겠다.
◆진에어 김유진=프로리그에 집중하러 왔다.(웃음) 이번 프로리그를 앞두고 지난 시즌보다 전력이 많이 강화됐다. 나만 잘하면 팀이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SK텔레콤 어윤수=개인리그가 지겨워서 일부러 떨어졌다. 지난 시즌은 개인리그 때문에 프로리그에 집중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팀을 위해 희생하겠다.
◆삼성 갤럭시 이영한=지난 시즌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이번 시즌은 이런 아쉬움을 에너지로 바꿀 수 있도록 하겠다. 팀의 어린 선수들과 함께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
◆KT 주성욱=지난 우승팀 주장 주성욱이다. 프로리그 우승은 당연하고 개인적인 목표는 다승왕이다. 목표를 향해 달리겠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