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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미디어데이] 어윤수 "프로리그 집중 위해 개인리그 일부러 탈락"

[프로리그 미디어데이] 어윤수 "프로리그 집중 위해 개인리그 일부러 탈락"
16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리그 2015시즌 미디어데이에서 8개 게임단 감독과 함께 대표 선수들도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다. MVP 이정훈은 "여기에 올라온 선수 중 유일하게 양대리거다"고 포문을 열었고 SK텔레콤 T1 어윤수는 "개인리그가 지켜워서 일부터 떨어졌다"고 맞받아쳐 주위를 웃겼다.

◆ST-요이 이원표=우승을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제가 (이)승현이 정도만 승리하면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 같다.
◆프라임 장현우=지난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번 시즌을 열심히 준비하면서 못 이길 팀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하겠다.

◆MVP 이정훈=이 자리에 올라온 선수 중 유일한 양대리거다. MVP 이적 이후 우승을 위해 프로리그에 왔다. 팀 이적 이후 몇 개월 연습한 것을 봤을 때 충분히 우승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열심히 노력해서 팀이 정상에 설 수 있도록 하겠다.

◆진에어 김유진=프로리그에 집중하러 왔다.(웃음) 이번 프로리그를 앞두고 지난 시즌보다 전력이 많이 강화됐다. 나만 잘하면 팀이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CJ 조병세=감독님 코칭스태프 10주년을 맞아 우승하는데 도움되고 싶다.

◆SK텔레콤 어윤수=개인리그가 지겨워서 일부러 떨어졌다. 지난 시즌은 개인리그 때문에 프로리그에 집중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팀을 위해 희생하겠다.

◆삼성 갤럭시 이영한=지난 시즌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이번 시즌은 이런 아쉬움을 에너지로 바꿀 수 있도록 하겠다. 팀의 어린 선수들과 함께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

◆KT 주성욱=지난 우승팀 주장 주성욱이다. 프로리그 우승은 당연하고 개인적인 목표는 다승왕이다. 목표를 향해 달리겠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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