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7시 서울 금천구 가산동 헝그리앱TV 스튜디오에서 헝그리앱 스타즈리그 조지명식이 열렸다.
스타즈리그 조지명식에 참가한 '혁명가' 김택용이 '황신' 홍진호의 "2패를 안겨주고 싶다"는 발언에 재미있다는 듯 웃고 있다.
헝그리앱 스타즈리그는 김택용과 함께 구성훈, 김명운, 김재훈, 김택용, 박성균, 박준오, 박지호, 안준호, 염보성, 윤용태, 윤찬희, 한상봉, 임진묵, 임홍규, 조일장, 진영화 등 총 16명의 참가 선수가 출전한다.
헝그리앱 스타즈리그는 조지명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3일 개막전이 열리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대회 시청은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 로 유명한 '모나와 헝그리앱'의 헝그리앱TV 채널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