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CS 프리미어리그 예선은 유럽과 북미, 중국, 오세아니아·동남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대만·홍콩·마카오 6개 지역에서 예선을 진행한다. 중국이 처음으로 5일부터 시작하며 유럽은 7일부터 17일까지 7번 예선을 치른다. 6번 치르고 난 뒤 탈락한 선수들끼리 다시 모여서 마지막 예선을 진행한다.
북미는 8일부터 시작되며 총 4번의 예선이 예정되어 있다. '폴트' 최성훈, '바이올렛' 김동환과 함께 운동비자를 받고 미국으로 건너간 루트게이밍 신동원이 출전할 것으로 예상되며 스포티비게임즈 스타리그와 GSL 코드S 예선을 불참한 EG 이제동이 북미 지역에 도전할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더불어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한국 지역 예선에 나오지 않은 화이 스파이더스 홍덕이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