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포티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이하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본선 조추첨식이 열린다.
스포티비 스타리그의 첫 조추첨식을 위해 마련된 레드카펫과 선수들의 대형 사진이 걸린 무대가 완성된 가운데 최종 점검이 진행됐다.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본선 조추첨식에는 본선에 오른 7명의 프로토스 CJ 김준호, 삼성 백동준, SK텔레콤 김도우, 진에어 하재상, KT 김대엽, 프라임 김명식과 5명의 테란 진에어 조성주, KT 전태양, SK텔레콤 조중혁, 인베이전 e스포츠 고병재, 데드 픽셀즈 정명훈 참가한다.
또한 4명의 강력한 저그 스타테일 이승현, 진에어 이병렬, SK텔레콤 박령우, 요이 이동녕 등 총 16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스포티비 스타리그 첫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대진을 완성시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