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급이 다른 스베누 스타리그 윤찬희의 음료수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3회차 경기에서 윤찬희가 박세정과 경기에서 급이 다른 음료수병을 들고 나왔다.
스베누 스타리그가 얼마나 큰 스케일인지 증명이라도 하듯 윤찬희는 1.5리터 병에 음료를 담아 단번에 마시는 모습을 보여주며 스베누 스타리그 우승후보임을 음료로 증명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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