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승리 선취한 KT 이영호 '8주년 기념 세리머니'
KT 이영호가 9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2주차 프라임전 첫 주자로 출전, 경기 초반부터 땅거미지뢰로 승기를 가져가며 프로토스 장현우를 꺾었다.
오는 15일 프로게이머 데뷔 8주년을 맞이하는 이영호는 손가락 여덟 개를 들어올렸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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