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8강' 강성훈 "결승간다면 김정민과 붙고 싶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0115073835947_20161001163940dgame_1.jpg&nmt=27)
강성훈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6 시즌2 16강 조별 풀리그 5주차 경기에서 김강을 상대로 3대1 대승을 따내며 8강에 이름을 올렸다.
Q 8강에 진출한 소감이 어떤가
A 주변에서는 쉽게 이기지 않겠냐고 말해 오히려 더욱 신경썼다. (김)강이 형이 베테랑이라 걱정했는데 이겨서 기분이 좋다.
Q 3대0 대승을 이끈 수훈갑을 뽑자면
Q 현재 포메이션으로 계속 갈 생각인가.
A 포메이션을 정해 놓고 계속하는 편은 아니다. 하다가 바꿀 수도 있고 계속 할 수도 있다.
Q 8강에 올라가면 C조인 정재영, 강성호, 김원 중 한 명과 붙는다..
A 정재영 선수와 만나고 싶다. 그동안 만날 때마다 이겼기 때문에 자신 있다.
Q 정재영에게 강한데 이유가 있나.
A 이유를 잘 모르겠다. 연습 때 100경기하면 90경기는 지는 것 같은데 경기 때는 이상하게 내가 이기는 것 같다.
Q 결승에 올라가는 가정하에 붙고 싶은 선수가 있나.
A 생각해본 적이 없지만 붙게 된다면 김정민 선수와 하고 싶다. 같은 클럽 소속이기도 하고, 어렸을 때부터 피파를 하면서 정민이 형한테 많이 배웠다. 이길 수 없는 상대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결승에서 만나게 된다면 꼭 이겨보고 싶다.
서초=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