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강성호 "오늘 수훈 선수는 메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0116145143678_20161001163911dgame_1.jpg&nmt=27)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6 시즌2 16강 조별 풀리그 5주차 경기에서 김원을 2대1로 제압, 8강 죽음의 조에 이름을 올렸다.
Q 8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우리 조가 죽음의 조로 분류됐고 그만큼 힘든 경기를 한 것 같다. 이번 경기는 스스로 만족은 안된다.
Q 지난 시즌부터 분석가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김원에 대해 열심히 분석을 했나.
Q 오늘 경기에서 마음에 드는 선수를 뽑자면.
A 마음에 드는 선수는 메시다. 드리블 돌파나 패스나 다 좋았다고 생각한다.
Q B조 선수와 맞대결을 하는데 누구랑 붙고 싶나.
A 송세훈과 붙고 싶다. 연습 경기를 송세훈과 많이 했는데, 수비가 느린점을 공략할 수 있을것 같다.
Q 우승이 목표인가.
A 지난 시즌 준우승 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번 시즌에는 반드시 우승하겠다.
Q 견제하는 선수가 있다면.
A 정재영 선수가 걱정된다. 정제영 선수는 상대하기 어려운 스타일의 경기 운영을 하는 선수다. 다시 만나면 새롭게 준비해 이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렵지만 다시 한번 붙어 보고 싶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A 저번 준우승이 아쉬워서 올해 무조건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초=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