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마이너리그] 조1위 김주성 "한국 선수들 골 결정력 좋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01820321999267_20171018203848dgame_1.jpg&nmt=27)
김주성은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마이너리그 시즌2 8강 경기에서 한국대표로 김경영, 송세윤을 연달아 제압하며 조1위로 4강에 이름을 올렸다
Q 조 1위로 4강에 오른 소감은.
A 기분은 좋지만 연습 때만큼 최적의 플레이가 나오지 않아 아쉬웠다. 첫 경기에서 너무 못했다. 결과가 좋아 괜찮다.
Q 승자전에서 4골이나 넣었다. A 첫 경기에서 공격도 못하고 무승부였기 때문에 승자전에서는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하고 이를 악 물었다. 최선을 다하니 좋은 경기가 나온 것 같아 다행이다
Q 1위 예상은 했나.
A 1위는 예상하지 못했고 2위로 올라갈 것이라 생객했다. 김경영 선수와 연습을 해봤는데 정말 많이 졌다. 그래서 김경영 선수가 1위가 될 것이라 생각했다.
Q 승부 예상에서 2퍼센트로 최하위였다. 1위를 하고 어떤 생각이 들었나.
Q 차현우와 4강에서 대결한다.
A (차)현우와 평소에 연습을 자주한다. 서로 너무 잘 알아서 조심스럽게 플레이해야 할 것 같다. .
Q 우승까지 자신있나.
A 4강까지 오니 우승을 하고 싶다. 자신이 있지는 않지만 최선을 다하겠다.
Q 스쿼드에서 한국 선수들이 대부분이다. 다른 선수들과 다른 구성이다. 이유가 있는지.
A 총 27명 중 2002년과 K리그 클래식 한국 선수 24명이 있다. 티키타카 위주로 플레이 한다. 한국 선수들이 빠릿빠릿한 면이 있다. 패스가 좋지는 않지만 골결정력이 좋다.
Q 하고 싶은 말은.
A 4강 상대 차현우 선수에게 살살 해줬으면 한다고 전하고 싶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