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정글러 데뷔한 '울프' 이재완 "'벵기' 배성웅 코치님이 롤모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11800343123706_20180118003552dgame_1.jpg&nmt=27)
정글러로 데뷔전을 치른 '울프' 이재완이 롤모델로 '벵기' 배성웅 코치를 꼽았다.
정글러로 등장한 배경을 묻자 이재완은 "전부터 팀에서 솔로 랭크를 할 때 정글러로 자주 플레이했고 평판이 좋았다"라면서 "이번 시즌을 앞두고 김정균 감독님께서 정글러를 해보겠냐고 물어보셔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오늘 데뷔전을 치렀다"라고 설명했다.
이재완은 또 "서포터를 못해서 정글러로 도망친 것이 아니라 서포터도 잘하고 정글러도 잘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듀얼 포지션을 가져간 것이기에 두 포지션 모두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정글러로 출전했을 때 롤모델로 삼고 싶은 선수를 뽑아달라는 질문에 이재완은 "'더 정글'이라 불렸던 '벵기' 배성웅을 닮고 싶다"라면서 "배성웅 코치가 우리 팀에 오지 않았다면 내가 정글러를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라 설명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