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준PO 예고] SKT 김정균 감독 "kt는 강팀…도전자의 자세로 임할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40402002426832_20180404025311dgame_1.jpg&nmt=27)
SK텔레콤은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OGN e스타디움에서 kt 롤스터와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8 스프링 플레이오프 1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와일드카드전을 통해 얻은 것은 톱 라이너 '트할' 박권혁의 성장이다. 김정균 감독은 "박권혁이 기대 이상으로 잘 해줬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SK텔레콤에게 kt는 영 까다로운 상대다. 2017 시즌까진 상대 전적에서 월등히 앞섰으나 2018 스프링 정규 시즌에 들어선 두 번 연속 패했기 때문이다. 김정균 감독 또한 "kt는 강팀"이라고 인정하면서 "도전자의 입장으로 임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플레이오프 2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는 두 번째 도장 깨기. 김정균 감독은 "한 경기 한 경기 후회없이 준비해서 이기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