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4 프리시즌] '올킬' 김태승 "두번째 올킬 기대하셔도 좋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72620472805480b78bb582521211307167.jpg&nmt=27)
김태승은 26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B조 1경기에서 비주얼을 상대로 두번째 주자로 출전해 화끈한 공격형 축구를 선보이며 올킬을 기록했다.
Q 올킬을 기록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올킬까지 할 줄은 몰랐는데 정말 기분이 좋았다.
Q 마시알의 활약이 눈부셨다.
Q 첫 오프라인 경기였는데 별로 긴장하지 않는 것 같더라.
A 같은 팀 선수가 우황청심환을 먹으면 괜찮다고 하더라. 그래서 경기 전 섭취했는데 진짜 긴장이 완화되더라.
Q 골기퍼 컨트롤이 좋았던 것 같다.
A 고등학교 때 축구부에서 골키퍼를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상대가 공격할 때 언제 나와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그래서 골기퍼 컨트롤을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Q 지금의 자신감이라면 또 올킬을 기대해 봐도 될 것 같은데.
A 오늘 같이 경기가 잘 풀린다면 두 번 올킬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경기로 자신감이 많이 붙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앞으로 강한 상대들이 많이 남아 있는데 차근차근 올라가 좋은 성적 거두고 싶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