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4 프리시즌] '올킬' 강성호 "앙리의 힘 보여줘 기쁘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80415124400481b78bb58252183101185192.jpg&nmt=27)
강성호는 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B조패자전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김승섭, 서지원, 박시준을 연달아 제압하며 올킬을 기록했다.
Q 올킬을 기록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올킬까지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기분이 정말 좋다.
Q 원창연에게 첫 경기에서 허무하게 패해 화가 났었다고 하던데.
Q 오늘은 공격력과 수비력 모두 좋았다.
A 오늘 이상하게 경기가 잘 풀려 다득점 1위라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다득점보다는 팀이 이기는 경기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Q 앙리의 활약이 엄청났다.
A 앙리는 원래 학창 시절 때부터 가장 좋아하던 선수였기에 피파에서 항상 픽했다. 오늘 앙리로 많은 골을 넣어서 정말 기분이 좋다.
Q 마네의 기용은 파격적이었다.
A 사실 첫 경기 때 마네와 마샬 중 고민을 많이 하다가 마네를 쓴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
Q 예선에서 '나를 선택하지 않은 선수들을 후회하게 만들어 주겠다'는 발언을 했다던데.
A 예선 날 원래 그런 말을 하려던 생각은 없었는데 프리시즌 전 팀 구성 때 나에게 전화가 아무도 오지 않아 좀 속상했다. 나는 실력이 꽤 좋다고 생각했는데 연락이 없으니 마음이 좀 그렇다라. 그떄는 웃으면서 한 말이지만 대회에서는 그 선수들을 모두 꺾고 우승하고 싶은 마음이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이번 시즌에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