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바이탤리티 'Attila' "아직도 심장이 뛴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014175800024973cf949c6b9527976147.jpg&nmt=27)
바이탤리티의 원거리 딜러 'Attila' 아마데우 카르발료가 로얄 네버 기브업을 상대로 승리한 소감을 솔직하게 말했다.
세계 최강이라 평가되던 RNG를 꺾은 소감을 묻자 카르발료는 "아직도 심장이 쿵쾅쿵쾅 뛰고 손이 덜덜 떨릴 정도로 기쁘다"라고 말했다.
지난 1라운드에서는 RNG에게 완패를 당했지만 어떻게 2라운드에서 승리할 수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RNG가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면서 운영 주도권을 가져가면 우리가 이기기 어렵다고 생각했기에 이번에는 우리가 공격을 택하면서 주도권을 가져가려고 했고 주효했다"라고 답했다.
카르발료는 "나만 잘한 것이 아니라 쓰레쉬로 플레이한 서포터 'Jactroll' 야쿱 스쿠르진스키가 슈퍼 플레이를 자주 보여줬기에 이길 수 있었다"라면서 "너무나 자랑스럽고 오늘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플레이를 이어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부산=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