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KPL] 액토즈 '미드하트' 신동준, "내 라이벌은 킹존 정용훈 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0302111450117890ea4f0acc17519313130.jpg&nmt=27)
1세트와 2세트 모두 MVP를 받은 '미드하트' 신동준이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신동준은 "다른 선수들과 비교하면 내 피지컬이 좋은편"이라며 "그래서 나에게 맞춰서 전략을 짠다"고 말했다.
다음은 신동준과의 일문일답.
Q 오늘 승리한 소감은.
A 이길 생각으로 왔는데 딱히 기분이 좋지는 않다. 다음 경기 준비 잘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Q 승리 했는데 왜 기분이 안좋은지.
Q 백리수약이 정글로 갔는데.
A '밤' 김은수 선수가 백리수약을 좋아하고 저격 기술을 잘 활용하기 때문에 사용했다.
Q 백리수약을 정글로 보내면 활용도가 떨어지지는 않는지.
A KPL에서도 많이 활용하고 있어서 미리 준비했다. 오늘 꺼낼 전략은 아닌데 2대0으로 승리하기 위해 선택했다.
Q 신동준 선수를 중심으로 전략을 짜는 이유는.
A 다른 선수들에 비해 내가 피지컬이 좋아서 선수들이 나에게 맞춰서 전략을 짠다.
Q KRKPL 선수 중 누가 제일 순위가 높은가.
A KRKPL 출전 선수들 중에는 내가 가장 랭킹이 높다. 별로 따지면 내가 제일 잘하는 거다.
Q 라이벌을 꼽는다면 누가 있는가.
A 내 라이벌은 킹존 드래곤X의 '코어' 정용훈 선수 뿐이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한다면.
A 다음 경기가 락스 피닉스이다. 우리와 락스 피닉스가 2위 경쟁을 할 것 같은데 무난하게 2대0으로 이겼으면 좋겠다.
마포=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