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KPL] 락스 '글로우' 이진영 "초대 우승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1291937220915190ea4f0acc17519313130.jpg&nmt=27)
락스 피닉스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e스타디움에서 열린 코리아 왕자영요 프로리그 2018 6주 4회차 셀렉티드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정규시즌 2위로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다.
다음은 이진영과의 일문일답.
Q 오늘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
Q MVP 2위로 마무리 했는데.
A MVP에서 2위를 기록한 것은 아쉽지만 우리팀은 전원이 MVP를 받은 최초의 팀이라 괜찮다.이번 시즌 MVP는 놓쳤지만 다같이 잘하는 팀이라는 생각에 충분히 기분이 좋다.
Q 포스트시즌에서 1승만 거두면 또 한 번 킹존과 맞붙을 수도 있다.
A 지난번에 아쉽게 패배해 킹존이 무실세트 전승 우승을 달성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반드시 킹존을 잡고 우리가 초대 우승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
A 감기에 걸려 몸이 안좋았다. 거기에 상대방이 중단에 정교금을 보내고, 마이를 서포터로 사용하는 깜짝 전략 때문에 조금 흔들렸던 부분도 있었다.
Q 비슷한 조합만 사용하는 것 같다.
A 도전도 중요하지만 이기는데 최선을 다하고 싶다. 우리가 제일 익숙하고 상대방을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조합을 찾다보니 밴픽에 제한이 있는 것 같다. 물론 다른 조합은 계속해서 연습 중이다.
Q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
A 이번에 2위로 진출해서 기쁘고 킹존을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마포=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