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베가, 정글러 고사시키며 한 세트 추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507212313013483cf949c6b9123811052.jpg&nmt=27)
![[MSI] 베가, 정글러 고사시키며 한 세트 추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507212320077573cf949c6b9123811052.jpg&nmt=27)
![[MSI] 베가, 정글러 고사시키며 한 세트 추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507212327094683cf949c6b9123811052.jpg&nmt=27)
▶퐁 부 버팔로 2-1 베가 스쿼드론
1세트 퐁 부 버팔로 승 < 소환사의협곡 > 베가 스쿼드론
2세트 퐁 부 버팔로 승 < 소환사의협곡 > 베가 스쿼드론
베가 스쿼드론이 퐁 부 버팔로의 정글러 'Meliodas' 호앙티엔낫의 세주아니의 성장을 견제하면서 3세트를 가져갔다.
베가 스쿼드론은 7일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GG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19 플레이-인 스테이지 2라운드 2일차 최종전 퐁 부 버팔로와의 3세트에서 세주아니의 버프를 빼앗은 뒤 킬까지 만들어내면서 성장을 억제했고 그 덕에 라인전에서도 우위를 점하며 승리했다.
베가 스쿼드론은 2분에 퐁 부의 하단 정글로 파고 든 'AHaHaCiK' 키릴 스크보르초프의 렉사이가 붉은 덩굴 정령을 두드리고 있던 'Meliodas' 호앙티엔낫의 세주아니를 쫓아내면서 버프를 챙겼고 4분에는 자신의 푸른 파수꾼 지역으로 들어온 세주아니를 끊어내면서 첫 킬도 올렸다.
정글러의 레벨 차이는 중단에 영향을 미쳤다. 1, 2세트에서 라인전을 압도했던 퐁 부의 미드 라이너 'Naul' 뷰탕루안의 라이즈는 위축된 플레이를 펼쳤고 결국 베가 스쿼드론의 렉사이, 오리아나의 협공에 잡히고 말았다.
퐁 부는 18분에 하단으로 4명이 모이면서 'BOSS' 블라디슬라프 포민의 아트록스를 잡아보려 했지만 스킬이 들어가지 않으면서 베가에게 합류할 시간을 줬다. 베가는 아트록스가 갈리오를 끌고 오면서 킬을 냈고 공간 왜곡으로 도망가려던 라이즈까지 끊어냈다. 한 발 늦게 중단에서 내려온 'Nomanz' 레브 약신의 오리아나가 충격파를 2명에게 적중시킨 베가는 세주아니만 끊어내면서 킬 스코어 5대1, 골드 격차 6,000으로 벌렸다.
중앙 지역을 타깃으로 삼은 베가는 아트록스와 렉사이를 앞세워 억제기를 무너뜨렸고 하단까지 밀어냈다. 세주아니를 끊어낸 베가는 렉사이가 희생양이 되는 동안 넥서스를 밀어내고 한 세트를 따라갔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