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서밋' 박우태 "나도 팀도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60622371406246b78bb5825211045166174.jpg&nmt=27)
6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9 서머 1주차 경기에서 샌드박스 게이밍이 한화생명e스포츠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뒀습니다.
Q 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를 따냈다. 소감은
한화생명e스포츠 만만치 않은 팀인데 첫 단추를 잘 꿴 것 같아 다행이고 앞으로도 기세를 몰아서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첫 경기 이겨 다행이다.
1세트 MVP는 내가 잘해서 잘 받은 것 같았는데 솔직히 2세트에서도 내가 받아서 단독 인터뷰를 할 줄 알았다(웃음). 그래도 '도브' 김재연이 잘해서 받은 거라 상관 없다.
Q 오늘 경기에서 전 시즌보다 더 잘해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는데.
정말 감사하다. 그런 평가들이 모여서 내가 앞으로 잘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같다. 정말 감사 드린다.
Q 본인도 지난 시즌보다 업그레이드 됐다고 생각하나.
Q 팀도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다.
바뀌고 난 뒤 나쁜 점과 좋은 점이 있는데 나쁜 점은 약점이 될 수 있으니 감추기로 하고 좋은 점만 말하면 교전이 정교해지고 날카로워졌다고 생각한다. 다들 세게, 세게 한다. 크게 바뀐 것은 없지만 그대로 가면서 좀더 잘하는 것 같다.
Q 킹존을 상대로 탑 라인 싸움 자신 있나.
탑은 할만 하다 정도만 이야기 하겠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집에서 봐주시는 분들, 직관해주시는 분들 감사 드리고 대표님들께도 감사 드린다. 더 열심히 재미있게 잘 해보겠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