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챔스] 초반엔 '타잔' 후반엔 '바이퍼'! 그리핀, kt에 압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620173725035543cf949c6b910624140104.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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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핀 1-0 kt 롤스터
1세트 그리핀 승 < 소환사의협곡 > kt
그리핀은 20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9 서머 3주차 kt 롤스터와의 1세트에서 신 짜오와 이즈리얼이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면서 승리를 합작했다.
그리핀은 정글러 '타잔' 이승용의 신 짜오가 상단으로 올라가서 '스맵' 송경호의 뽀삐를 '소드' 최성원의 제이스와 함께 공격해 첫 킬을 만들어냈다. 정글 사냥도 '스코어' 고동빈보다 더 많이 해낸 이승용의 신 짜오는 먼저 6레벨에 도달했다.
10분에 이승용의 신 짜오가 하단으로 내려간 그리핀은 '리헨즈' 손시우의 유미가 대단원을 쓰면서 '프레이' 김종인의 시비르를 잡아냈고 대기하고 있다가 시비르가 복귀하자 3인 협공을 통해 '스노우플라워' 노회종의 노틸러스와 '스코어' 고동빈의 그라가스까지 제거하면서 킬 스코어를 5대0으로 벌렸다.
하단 외곽 1차 포탑을 파괴한 그리핀은 협곡의 전령을 활용한 kt의 공격은 최소한의 피해만으로 막아내며 13분 만에 골드 차이는 6,000까지 벌어졌다.
이즈리얼과 유미를 중앙에 배치하면서 압박을 시도한 그리핀은 유미의 사르르탄이 김종인의 시비르에게 적중하자 '바이퍼' 박도현의 이즈리얼이 스킬을 연달아 맞히며 킬을 만들어냈다. kt의 상단 정글 지역으로 4명이 들어갔다가 교전이 벌어지면서 손시우의 유미가 잡히긴 했지만 그리핀은 하단엔서 '초비' 정지훈의 아칼리가 외곽 2차 포탑의 체력을 빼놓으면서 골드 차이를 벌렸다.
상단 억제기 지역에서 싸움을 연 그리핀은 유미의 대단원을 앞세워 밀고 들어갔고 신 짜오가 진영을 붕괴시킨 뒤 이즈리얼과 아칼리가 킬을 쓸어 담으면서 완승을 거뒀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