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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담원 게이밍, 1세트에 가렌-유미 선택

[롤드컵] 담원 게이밍, 1세트에 가렌-유미 선택
담원 게이밍이 로우키 e스포츠와의 플레이-인 스테이지 2라운드 1세트에서 가렌과 유미 조합을 택했다.

담원 게이밍은 7일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LEC 스튜디오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9 플레이-인 스테이지 2라운드 로우키 e스포츠와의 1세트에서 1번째 챔피언으로 유미를 가져갔고 세 번째 선택 과정에서 가렌을 택했다.
가렌과 유미는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러피언 챔피언십 서머 후반부에 자주 사용되면서 호평을 받았다. 가렌이 초반 라인전 단계에서는 미니언 사냥이 어렵긴 하지만 유미가 사르르탄으로 상대를 공략할 수 있고 가렌이 6레벨을 달성한 이후에는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어 꽤 많은 승리를 따내기도 했다.

담원 게이밍이 가렌과 유미를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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