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토너먼트] 개인전 우승 김민하 "단체전 우승으로 양대우승 노린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13121361704150b78bb582522207211364.jpg&nmt=27)
김민하는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20 시즌1 사이퍼즈 개인전에서 현우철과 김용태, 천지신령을 연달아 제압하며 1대1 우승자로 등극했다.
Q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기분이 어떤가.
A 결승전에서 상대가 루드빅을 너무 잘해서 사실 질 줄 알았다. 겨우 이긴 것 같아서 아직도 손이 떨린다. 경기가 끝났는데도 긴장이 멈추지 않는다.
Q 오늘 세 명의 선수와 경기했는데 어떤 경기가 가장 기억에 남나. A 아무래도 결승전이 가장 기억이 남는다. 레오노르가 원래 공격을 잘하는 캐릭인데 루드빅의 공격이 너무 강했기 때문에 수비만 하다 끝난 것 같다. 아직도 정신이 없다.
Q 오늘 우승할 수 있었던 비법이 있었나.
A 비법이 아니라 그냥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정말 상대의 경기력이 너무 좋아서 운이라는 생각밖에 안 드는 것 같다.
Q 1대1을 잘하는 비결이 있나.
Q 단체전에서 우승하면 양대우승이 가능한데.
A 다음주에 단체전 결승을 한다. 개인전 우승했으니 단체전도 우승해 양대리그 우승자로 등극하고 싶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응원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주에 열리는 단체전에서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 좋은 경기 보여드리겠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