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쇼메이커' 허수 날뛴 담원, 한 세트 만회 1-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3251844260408790ea4f0acc2207917249.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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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롤스터 1-1 담원 게이밍
2세트 kt < 소환사의협곡 > 승 담원
담원 게이밍이 오른을 꺼내든 '쇼메이커' 허수의 활약으로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첫 길은 경기 초반 담원이 가져갔다. 3레벨을 찍은 '소환' 김준영의 케넨이 '너구리' 장하권의 세트와 교전을 벌어자 '캐니언' 김건부의 세주아니가 후방으로 진입해 퇴로를 막았다. 케넨이 점멸까지 사용하며 탈출을 시도했지만 세트와 세주아니는 공격을 퍼부어 킬을 만들었다.
첫 킬 이후 신경전만 이어가던 중 kt는 하단에서 '보노' 김기범의 자르반 4세가 합류해 '베릴' 조건희의 럼블을 잡아냈다. 이에 담원은 김건부의 세주아니가 상단에 합류해 협곡의 전령을 풀어 첫 포탑을 가져가며 이득을 굴렸다.
중단에서 담원이 오른의 대장장이 신의 부름으로 대규모 전투를 개시하자 '쿠로' 이서행의 신드라가 측면에서 들어오려던 적들을 기절시켜 시간을 벌었다. 그리고 김기범의 자르반이 스킬을 피하며 뒤로 빠질 때 '소환' 김준영의 케넨이 날카로운 소용돌이로 교차 진입해 진영을 무너트려 '에이밍' 김하람이 공격할 수 있는 구도를 만들어 승리를 차지했다.
담원은 네 번째 드래곤을 놓고 kt와 전투를 벌였다. 자르반 4세의 대격변에 '뉴클리어' 신정현이 갖히며 전투가 시작되자 조건희의 럼블이 이퀄라이저 미사일을 적 후방에 떨어트려 추가 진입을 막았다. 이후 장하권의 세트가 적진 중심으로 들어가 진영을 붕괴했고 럼블과 허수의 오른이 최전방에서 적들을 공격해 3명을 쓰러트린 뒤 드래곤까지 챙겼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