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대권은 "프로에서 은퇴한 뒤 BJ팀에 들어왔지만 아직 실력은 그대로" 라며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킴파이러츠가 만족할만한 성적표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황대권은 오피 게이밍 레인저스와 다나와 e스포츠, VSG 등의 팀에서 맹활약한 베테랑 선수다. 황대권은 2019 페이스잇 글로벌 서밋: 펍지 클래식과 인텔 배틀그라운드 스매쉬 컵 2020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황대권의 경험과 여전한 실력이 동료들과 합쳐지면 PWS 위클리 스테이지 파이널에서 다시 한 번 좋을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황대권이 속한 킴파이러츠는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PWS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서 우승 상금 2000만 원과 동아시아 정상의 자리를 두고 다른 15개 팀과 맞붙는다.
손정민 기자 (ministar1203@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