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파트너십으로 포르쉐의 전기 스포츠카를 모티브로 제작한 ‘타이칸 4S’ 카트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등장했다. 강력한 토크와 날카로운 핸들링을 지닌 레전드 등급의 스피드 카트로, 포르쉐의 DNA를 반영한 디자인을 갖췄다.
이와 함께 넥슨은 포르쉐코리아와 손잡고 총 상금 5천만 원 규모의 e스포츠 대회 ‘카러플·포르쉐 슈퍼매치’를 개최한다. ‘타이칸 4S’ 카트를 타고 모바일 레이싱 승부를 펼치는 게임 대회로, 인플루언서가 감독이 돼 일반인과 팀을 이루는 ‘스타컵’과 개인전 ‘싱글컵’ 부문으로 진행된다.
넥슨은 오는 2월 4일까지 ‘스타컵’ 인플루언서를 먼저 모집하며, ‘스타컵’ 팀원 및 ‘싱글컵’ 참가자 접수를 2월 15일부터 진행한다. 이후 대회에 참여할 선수들이 선발되면 예선과 본선을 거쳐 3월 28일 결선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 이용자가 2월 28일까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서 ‘타이칸 4S’ 카트에 탑승한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타이칸 4S 모델카, 포르쉐 머그컵, 구글 기프트카드 등이 선물된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카러플·포르쉐 슈퍼매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