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펍지는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에란겔에 뮤직 테마 모드를 기간 한정으로 선보였다. 먼저 이용자들은 시작섬에서 세 가지 뮤직 히어로인 해커, 수호자, 생존자 파워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하고 추가로 필드에서 카세트테이프 아이템을 수집해 스킬 레벨을 높일 수 있다. 또 에란겔 뮤직 테마 모드 시작섬 및 맵 곳곳, 플레이그라운드에 DJ 광장이 등장해 음악을 들으며 춤도 출 수 있고, 미니게임 존에서는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메트로 로얄 모드의 신규 챕터인 메트로 로얄: 언커버가 시작된다. AI 및 장비 밸런스가 조정되며 알림 또는 맵 표시를 따라 경기 중 전장에 투입되는 엘리트 적을 처치하면 보상받을 수 있다. 로얄패스 시즌 18은 오는 17일부터 오픈되며 다양한 3주년 사이버틱 스킨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3주년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15일부터 4월 10일까지 특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음악에 맞춰 플레이하는 리듬 게임 3종을 즐길 수 있다. 일일 미션과 리듬 게임을 통해 음표 아이템을 수집하는 이용자에게 힙스터 펭귄 세트(영구제) 및 각종 상자 조각과 마이룸 배경 음악을 증정한다. 또 매일 접속하거나 클래식 모드 및 친구 보너스 미션을 통해 다이아 아이템을 수집할 경우 크리스털 슈트 세트(영구제), 푸드상자, 치킨 메달로 교환해주는 이벤트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외에도 오는 18일까지 매일 뮤직 테마 모드 1회 플레이 시 배틀로얄 상자 교환권 조각 1개를 지급한다.
손정민 기자 (ministar1203@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