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토네이션 포커스미 탑 라이너 'Evi' 무라세 슌스케(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Evi' 초밥이 C9 'Fudge' 샌드위치보다 한 수 위라는 걸 증명했다"
데토네이션 포커스미(DFM)는 8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셜(MSI) 2021 그룹스테이지 2일차 경기에 참가했다. DFM의 탑 라이너를 맡고 있는 'Evi' 무라세 슌스케는 나르를 꺼내들어 C9의 상대팀의 성장을 막아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데일리e스포츠는 경기가 끝난 뒤 무라세 슌스케와의 인터뷰에서 승리를 차지한 소감과 함께 MSI에서 만나고 싶은 팀, 이루고 싶은 목표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손정민 기자 (ministar1203@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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