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평만평] 바쁘지만 괜찮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602194244015540a3fb804ad123109255228.jpg&nmt=27)
유럽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서 진행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2021 준우승을 거둔 담원 기아가 지난달 25일 한국으로 귀국했다. 도착하자마자 2주간의 자가격리에 들어간 담원 기아는 오는 11일 T1과 LCK 2021 서머 첫 경기를 치른다.
김 감독은 "개인적으로 '지친다'는 표현은 프로에게 말이 안 되는 표현이라고 생각한다"며 "주어진 환경과 상황에 맞게 다시 처음부터 잘 준비해 팬들에게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겠다"고 말하며 프로 마인드를 제대로 보여줬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올해에만 자가격리를 2번 한 담원 기아가 지치지 않았을 리 없다. LCK에 월드 챔피언십 티켓 한 장을 추가해 4개 시드를 만들며 LCK의 경쟁력을 높여준 담원 기아가 이번 서머에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간다.
그림=장지혜 작가(@jihye_627)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