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SM은 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미 LCS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2021 북미 LCS 서머 개막전서 후반 접전 끝에 팀 리퀴드에 승리를 따냈다.
이후 바론 버프까지 둘렀고, 화염 드래곤 영혼까지 가져온 TSM은 경기 39분 바텀 3차 포탑에서 벌어진 전투서 5명이 모두 죽으며 위기를 맞았다. 그렇지만 TSM은 경기 41분 두 번째 장로 드래곤 전투서 팀 리퀴드 '알파리'의 리신과 '산토린'의 볼리베어를 처치했다.
결국 전열을 정비한 TSM은 경기 43분 탑에서 벌어진 한 타 싸움서 승리하며 개막전 승리를 가져오는 데 성공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