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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간다]⑤ 이현선 아나운서, 롤 배치고사 결과 '실버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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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선 아나운서는 리그오브레전드에서 랭크게임 배치전을 마친 결과 실버4로 배정받았다. 리그오브레전드를 시작한지 6주만에 실버를 달성한 것.

마지막 배치고사를 시도하는 이 아나운서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팀원에게 들었다. 픽/밴 과정에서 한 팀원이 이 아나운서의 전적과 딜량을 확인하고 '패작'을 의심했기 때문이다. 해당 채팅을 본 이 아나운서와 이민호는 함께 함박 웃음을 터트렸다.

정글러에게 다리우스를 뺏긴 탓에 닷지 후 다음게임에 임한 이현선 아나운서는 탑 라인에서 가렌을 만나 숨도 쉬지 못할 정도로 압박을 받았고 게임시작 8분 30초만에 솔로킬을 허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배치고사 마지막 게임에서 패한 이현선 아나운서. 그가 받아 든 성적표는 실버4였다. 배치고사 결과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인정할 수 없다는 분위기였다. 특히 PD는 같은 실버로서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하기도 했다.

이번 5화에서는 이 아나운서의 배치고사 결과 외에도 이민호를 상대로 스킨십 몰카를 비롯해 이민호의 다리우스 시범, 먹방 등 다양한 콘텐츠가 담겨있다.

한편, 이현선 아나운서의 누나가간다는 유튜브 배틀리카채널과 네이버TV 데일리e스포츠에서 시청할 수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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