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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결승] '쇼메이커' 허수, 373일 만에 카사딘 선택

사진 제공=LCK 현장 취재단
사진 제공=LCK 현장 취재단
담원 기아 '쇼메이커' 허수가 373일 만에 카사딘을 꺼내들었다.

담원 기아는 2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CJ ENM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T1과의 결승전 2세트서 '쇼메이커' 허수에게 카사딘을 쥐여줬다.
LCK에서 카사딘이 등장한 건 373일 만이다. 2020년 8월 20일 LCK 서머서 허수가 T1 '클로저' 이주현의 사일러스를 상대로 사용했다. 게임아이에 따르면 허수는 공식전서 카사딘을 7번 꺼내들었는데 6승 1패(KDA 11.71)를 기록 중이다.

한편 현재 진행 중인 LCK 서머 결승전은 담원 기아가 T1에 1대0으로 앞서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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