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라델피아는 8일 SNS을 통해 '알람' 김경보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필라델피아는 "'알람' 선수는 저희 팀의 핵심이자 영혼과도 같았기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 비극적인 소식을 전한다"며 "저희는 그의 가족에게 애도를 표하며 아울러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필라델피아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며 "고인을 경건하게 추모할 수 있게 팬분들의 배려와 애도를 부탁한다"고 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