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16일 SNS을 통해 '블랭크' 강선구와 '도브' 김재연이 FA 신분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kt는 '쭈스' 장준수, '유칼' 손우현, '하이브리드' 이우진에 이어 강선구, 김재연까지 FA 자격을 얻었다.
하지만 김재연은 서머 시즌서 20승 25패(KDA 3.92)를 기록하며 '유칼' 손우현을 제치고 주전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세트로 6승 3패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kt는 "팀에 헌신해준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 더 빛나는 미래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