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PX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장하권과 계약을 종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FPX는 "지난 한 해 동안 보여준 팀을 향한 헌신에 감사하다. 이번 시즌 내내 보여준 놀라운 성과는 우리 모두가 기억할 것"이라며 "모든 일이 잘 되기를 바란다"고 작별 인사를 건넸다.
'너구리' 장하권은 여러 번의 현지 매체 인터뷰를 통해 중국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한 바 있다. FPX와 계약을 종료한 만큼 LCK로 복귀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