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론 e스포츠는 16일 SNS을 통해 미쓰에이 민을 브랜드 앰베서더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미쓰에이에서 메인 보컬로 활동했던 민은 해체 이후 4년 만에 '어니언'으로 지난 11월 컴백했다.
탈론 e스포츠 션 촹 CEO는 민의 영입에 대해 "민은 취미가 게임일 정도로 게이머로서의 열정이 많고, 우리가 놀랠 정도로 하루에 오버워치를 많이 한다고 들었다. 우리는 브랜드 앰베서더나 함께 컬레버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찾을 때, 게임에 대한 열정 또는 다방면으로 재능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들을 선호하는데, 민이 우리랑 정말 잘 맞으리라 생각해서 이번 건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