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소통의 중요성 강조한 '테디' 박진성 "더 깔끔한 판단 나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2180433020347474bcc1e03821121314574.jpg&nmt=27)
광동 프릭스의 최전방 공격수이자 수문장이기도 한 '테디' 박진성이 2022 LCK 스프링 1라운드를 연승으로 마무리하고 2라운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광동의 원거리 딜러 '테디' 박진성은 두 세트 모두 아펠리오스로 공격을 퍼부으며 김기인과 함께 POG에 선정됐다.
박진성은 "1라운드 너무 많이 졌는데 오늘 2연승해서 기분 좋았다. 팀워크는 많이 올라온 거 같아서 2라운드 때는 훨씬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기대도 되고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승리 소감을 전했다.
또 박진성은 "포기할 것은 빨리 포기하고 할 것을 찾는 의사소통이 빨라지니 대처도 빨리 잘 되는 것 같다"라며 좋아진 의사소통으로 인한 장점 한 가지를 더 밝혔다.
박진성은 마지막으로 "2라운드 때 다른 팀들도 다 잘하겠지만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 다 이기고 싶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