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호잇' 류호성 "감독-코치님이 믿어주셔서 계속 성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2231926450277974bcc1e03821121314574.jpg&nmt=27)
2022 LCK 스프링 노틸러스로 6전 전승 기록을 만든 광동 프릭스의 서포터 '호잇' 류호성이 자신이 성장한 이유가 '코칭스태프들의 믿음 덕분'이라고 밝혔다.
'호잇' 류호성은 노틸러스와 라칸으로 활약하며 kt전 두 번의 POG를 모두 차지했다. 류호성은 "내가 잘해서 이긴 게 마음에 들어서 좋고 4연승을 이어나가 기분이 진짜 좋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류호성은 노틸러스로 결정적인 순간마다 상대의 딜러를 물어내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2022년 스프링 월드 넘버원 노틸러스라는 이야기를 들은 류호성은 "과분한 칭호인 것 같고 잘하는 선수들이 많아서 아직은 이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류호성의 활약 때문인지 kt는 2세트에서 노틸러스를 금지시켰다. 이것을 본 류호성은 "그것 때문에 우리 팀이 밴픽에서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팀에 유리한 상황이 주어진 것을 기뻐했다.
![[LCK] '호잇' 류호성 "감독-코치님이 믿어주셔서 계속 성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2231933010970474bcc1e03821121314574.jpg&nmt=27)
류호성은 담원 게이밍 초기 주전 서포터로 활약하다가 후보로 밀려났었다. 이후 T1 소속으로도 있었지만 1군에서 뛰지는 못했다. 2022년을 앞두고 광동으로 이적한 류호성은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류호성은 "폼이 안 좋을 때부터 감독님과 코치님이 믿고 밀어주셔서 지금까지 계속 성장한 느낌이다"라는 말로 코칭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