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로더스] 신보넬라퍼샷, "최소 목표는 4강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22617482107802b91e133c1f203234176105.jpg&nmt=27)
신보넬라퍼샷은 26일 서울 동대문구 V.SPACE에서 벌어진 2022 로스트아크 로열로더스 16강 C조서 최종전서 공복을 2대1로 제압하고 조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신보넬라퍼샷은 승자전서 퍼스트에게 0대2로 패했지만 2경기와 최종전서 공복을 제압했다.
A, 홍석주(아이디 : 약속된승리의시간)=8강 진출 팀이 쟁쟁한데 칼을 갈고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
A, 이선욱(아이디 : 욱꾸꾸)=8강을 가서 기쁘다. 연습을 많이 한게 좋은 결과로 나온 거 같다.
A, 서주완(아이디 : 쉴드러)=예상하지 못한 승리라서 짜릿하다. 8강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
Q, 대회를 준비하면서 어떤 목표를 잡았는가?
Q, 퍼스트하고 대결할 때 아쉬웠던 점은?
A, 홍석주=상대방이 2원거리 딜러 조합이었는데 스킬 프리셋을 잘못 들고 갔다. 두 번째는 그거에 대해 흔들리다보니 플레이적으로 제대로 나오지 못했다.
Q, 공복만 두 번 잡고 8강에 올라갔다.
A, 이선욱=오히려 그럴 때 ‘즐기자’라는 마인드로 임했다. 긴장을 안 해서 막판에 뒷심을 발휘할 수 있었다.
A, 홍석주=동감이다.
A, 서주완=사전 인터뷰 때 대결 구도로 이야기했는데 마지막 판서 지면 게이머로서 자존심을 구기는 일이다. 그 때 패배한 이후로 들려온 환청이 우리를 자극한 거 같다.
A, 이선욱=홀리나이트가 살았을 때 피 상황도 좋아서 우리가 유리할 거 같았다.
Q, 만나고 싶은 팀과 경계되는 팀은?
A, 이선욱=퍼스트, 태풍, 에이징커브가 경계된다. 퍼스트가 우리 조합의 카운터 조합을 사용해서 힘들게 플레이했다.
Q, 팀 적으로 보완해야할 점은?
A, 홍석주=팀적으로 흥분할 때가 있다. 간극 사이에서 넘어지면 쉽게 당황하게 되더라. 그런 걸 많이 보완했으면 한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